유출 전 차단
나가기 전에 걸러냅니다 — 사후 수습이 아닙니다.
딥DLP는 임직원이 생성형 AI를 쓸 때 사내 데이터가 외부로 흘러나가지 않도록 감시·차단하는 보안 계층입니다.
생성형 AI 활용이 표준이 되면서, 업무 자료가 외부 AI 서비스로 흘러가는 경로도 함께 늘었습니다. 막자니 생산성이 떨어지고, 열자니 유출이 걱정입니다. 딥DLP는 사내에서 외부 AI로 향하는 요청을 정책에 따라 검사해 민감 정보는 차단하거나 가리고, 무엇이 어디로 향했는지 기록합니다. 임직원은 평소처럼 AI를 쓰면 됩니다.


STEP 01
흐름 검사
외부 AI로 향하는 요청을 실시간 검사합니다.
STEP 02
차단·마스킹
민감 정보는 정책에 따라 막거나 가립니다.
STEP 03
기록·가시화
사용 현황을 관리자가 한눈에 봅니다.
나가기 전에 걸러냅니다 — 사후 수습이 아닙니다.
부서·데이터 유형별 허용 수준을 정합니다.
누가 어떤 AI를 쓰는지 파악됩니다.
내부망 프록시형 구성을 지원합니다.
사내 AI와 함께 쓰면 반출 자체가 줄어듭니다.
금지가 아니라 안전한 사용을 만듭니다.
wellsa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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