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 자체를 방해
보호된 이미지는 AI 합성 도구가 다루기 어렵게 처리됩니다.
딥쉴드는 이미지에 눈에 보이지 않는 보호를 입혀 딥페이크 악용을 어렵게 만들고, 유출 경로를 추적하는 콘텐츠 보호 플랫폼입니다.
임직원 프로필, 제품 사진, 공개 문서 — 기업이 내보내는 모든 이미지는 딥페이크와 도용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기존 대응은 사고가 난 뒤 탐지하고 수습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딥쉴드는 순서를 바꿉니다. 배포하기 전에 보호를 입히고, 유출됐을 때 어느 사본이 어디서 나갔는지 추적합니다. 보호 전후의 화질 차이는 눈으로 구분되지 않는 수준을 유지합니다.


STEP 01
보호 입히기
원본 이미지에 비가시 표시와 AI 악용 방해 처리를 함께 적용합니다.
STEP 02
안심 배포
보호된 이미지를 평소처럼 배포합니다. 화면 촬영·인쇄에도 표시가 유지됩니다.
STEP 03
추적·판별
유출 사본에서 출처를 확인하고, 원본 여부를 판별해 대응 근거를 만듭니다.
보호된 이미지는 AI 합성 도구가 다루기 어렵게 처리됩니다.
물리 변환을 거쳐도 출처 표시가 유지됩니다.
어느 계정·시점의 사본인지 확인합니다.
보호 전후를 눈으로 구분할 수 없습니다.
API 로 기업 콘텐츠를 일괄 보호합니다.
AI 생성물 표시 의무(AI기본법) 대응의 기반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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