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 Content Protection

퍼진 뒤에 찾는 게 아니라,
퍼지기 전에 지킵니다.

딥쉴드는 이미지에 눈에 보이지 않는 보호를 입혀 딥페이크 악용을 어렵게 만들고, 유출 경로를 추적하는 콘텐츠 보호 플랫폼입니다.

Overview

DeepShield는 이런 제품입니다

임직원 프로필, 제품 사진, 공개 문서 — 기업이 내보내는 모든 이미지는 딥페이크와 도용의 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기존 대응은 사고가 난 뒤 탐지하고 수습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딥쉴드는 순서를 바꿉니다. 배포하기 전에 보호를 입히고, 유출됐을 때 어느 사본이 어디서 나갔는지 추적합니다. 보호 전후의 화질 차이는 눈으로 구분되지 않는 수준을 유지합니다.

딥쉴드 서비스 화면
딥쉴드 서비스 화면
보호 처리·검증 흐름
보호 처리·검증 흐름
How it works

동작 흐름

생성 자체를 방해

보호된 이미지는 AI 합성 도구가 다루기 어렵게 처리됩니다.

촬영·인쇄에도 살아남는 표시

물리 변환을 거쳐도 출처 표시가 유지됩니다.

유출 경로 추적

어느 계정·시점의 사본인지 확인합니다.

품질 손상 없음

보호 전후를 눈으로 구분할 수 없습니다.

B2B 대량 처리

API 로 기업 콘텐츠를 일괄 보호합니다.

규제 대응 기반

AI 생성물 표시 의무(AI기본법) 대응의 기반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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