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차량으로 조사
전문 측량차 없이 수행합니다.
DoroLog는 주행 영상에서 도로시설물을 AI로 자동 탐지·좌표화해 도로대장 전산화를 자동화하는 시스템입니다.
도로대장 정비는 법정 의무지만 예산·인력 문제로 미뤄지기 일쑤입니다. DoroLog는 차량에 카메라를 달고 주행하면 AI가 영상에서 표지판·안전시설 같은 시설물을 찾아내 각각의 좌표를 자동 산출하고, 결과를 표준 규격(KRRIS DXF)의 도로대장 전산화 자료로 정리합니다. 전문 측량 장비 없이 일반 차량 주행만으로 조사해 비용이 낮고, 그래서 주기적인 재조사가 가능해집니다. 실제 지자체 도로 데이터로 파이프라인 전 구간을 운영 중이며, 국가 기준점 연계 정확도 검증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STEP 01
주행 촬영
카메라 장착 차량으로 도로를 달립니다.
STEP 02
AI 탐지·좌표화
시설물 인식과 위치 산출을 AI가 합니다.
STEP 03
대장 자동 생성
표준 규격 전산화 자료가 나옵니다.
전문 측량차 없이 수행합니다.
시설물 인식·좌표 산출 자동화.
KRRIS 표준 DXF 로 정리됩니다.
변화 감지·주기 조사가 가능해집니다.
실제 지자체 데이터로 전 구간 가동.
SpatiaOps 3D 관제로 확장됩니다.
wellsa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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