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촬영
반복 방문 없이 현장이 손안에.
스페이샤옵스는 360° 영상·드론·MMS 데이터를 3D 공간으로 변환해, 도로와 시설을 원격에서 둘러보고 관리하는 공간 관제 플랫폼입니다.
현장 확인은 비용입니다. 이동 시간, 인력, 반복 방문 — 스페이샤옵스는 한 번의 촬영으로 현장을 3D 공간으로 만들어 사무실에서 현장을 걸어다니듯 둘러보게 합니다. 도로·시설물 조사(도로로그)와 같은 기술 뿌리에서 나와, 촬영 데이터가 곧 관제 화면이 되는 흐름을 만듭니다. 진주 실증 구간 데모를 공개 중입니다.


STEP 01
촬영
360° 카메라·드론으로 현장을 담습니다.
STEP 02
3D 변환
영상이 걸어다닐 수 있는 공간이 됩니다.
STEP 03
원격 관제
사무실에서 둘러보고 기록·관리합니다.
반복 방문 없이 현장이 손안에.
사진이 아니라 걸어다니는 3D 공간.
시설물 조사 데이터와 한 흐름.
지자체 실증 구간 데모 공개 중.
현장을 링크로 공유해 함께 봅니다.
관제·점검·기록 업무로 확장됩니다.
wellsa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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